공공 공간에 품격을 더하다, 시라카와 가구가 완성한 나고야 센트레아 공항의 라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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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 도심에서 남쪽으로 약 35km 떨어진 이세만(伊勢湾) 인공섬 위에 조성된 중부국제공항(나고야 센트레아 공항)은 일본 중부 지역을 대표하는 관문입니다. 이곳 중부국제공항 센트레아 제1터미널 탑승 대기 공간에 시라카와(SHIRAKAWA) 가구의 신제품 ‘凜(린) SL-338’이 새롭게 설치되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공공 공간을 위한 가구 설계에서 시라카와 가구가 지닌 기술력과 디자인 철학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사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체어와 오토만이 일체형으로 설계된 쉐즈 롱 체어는 다리를 자연스럽게 받쳐주어, 비행 전 대기 시간을 보다 편안하고 여유롭게 보낼 수 있도록 돕습니다. 장시간 착석에도 부담이 적은 인체공학적 구조는 물론, 사용자가 쉽게 일어설 수 있도록 배려한 설계가 특징입니다. 또한 좌석마다 충전 유닛이 탑재되어 있어, 스마트폰이나 전자기기를 사용하며 대기하는 공항 이용객의 실제 동선을 세심하게 반영했습니다. 편안한 착석감과 실용성을 동시에 충족시키는 이 제품은 공항이라는 특수한 환경 속에서도 ‘머무는 시간의 질’을 높이는 가구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凜’ 쉐즈 롱 체어는 일본 히다 지역에서 오랜 시간 축적된 목가구 제작 노하우와 장인 정신을 바탕으로 완성된 제품입니다. 절제된 디자인 속에 담긴 안정감 있는 비례와 정교한 마감은 공공 공간에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며, 공항이라는 국제적인 공간에 걸맞은 품격을 더합니다.

히다코리아는 이러한 시라카와 가구를 한국 공식 파트너로서 국내에 소개하며, 상업 공간과 공공 공간을 위한 프리미엄 일본 가구의 가치를 꾸준히 전달하고 있습니다. 공항, 라운지, 호텔, 문화 시설 등 다양한 공간에서 신뢰할 수 있는 품질과 디자인을 제안하는 것이 히다코리아의 역할입니다.

이번 일본 중부국제공항 센트레아 프로젝트는 시라카와 가구가 추구하는 ‘공간에 어울리는 편안함’이 실제로 구현된 사례로, 히다코리아가 국내 시장에 소개하는 일본 장인 가구의 가능성을 다시 한번 보여줍니다. 히다의 자연과 기술이 만들어낸 가구가 앞으로 한국의 다양한 공간에서도 깊이 있는 휴식과 품격 있는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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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_ shirakawa.official 인스타그램



ABOUT


HIDA KOREA는 일본의 장인정신을 대표하는 히다 타카야마 지역의 프리미엄 원목가구기업협회, 히다목공연합회의 한국 파트너사입니다. 더 좋은 가구를 소개하고, 오랫동안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